1단지와 2단지가 각각 갖추는 주민운동시설·작은도서관·주민카페·어린이집·경로당을 안내합니다. 1단지에는 공유오피스가, 2단지에는 에듀센터가 더해집니다.
1단지와 2단지는 각자의 커뮤니티를 따로 계획합니다. 1단지에는 지하 1층 주민운동시설과 1층의 작은도서관·공유오피스, 어린이집, 주민카페, 경로당이 들어섭니다. 2단지에는 1층 작은도서관과 어린이집, 경로당이 자리하고 지하 1층에 주민운동시설과 주민카페가 계획되며, 주민카페는 에듀센터를 겸하도록 구성됩니다. 운동과 돌봄, 학습과 모임이 각 단지 안에서 해결되는 구조입니다.

커뮤니티는 크게 짓는 것보다 어디에 두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1단지는 1401동부터 1406동까지, 2단지는 6101동부터 6105동까지 이어지는 배치 안에서 주민이 오가는 길목에 커뮤니티를 두어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들르게 되는 구조로 계획했습니다. 공유오피스와 에듀센터처럼 요즘 생활에 맞춘 공간을 넣은 점도 눈여겨보실 부분입니다.
단지를 나서면 아홉거리근린공원과 댕당공원, 함박산중앙공원으로 이어지는 녹지가 기다립니다. 커뮤니티 안에서 운동하고 단지 밖 공원에서 산책하는 식으로, 실내와 실외 활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환경입니다. 고덕호수공원과 저류지 계획까지 더해지면 물과 숲을 함께 누리는 생활권이 완성됩니다.
네. 1단지와 2단지가 각각 커뮤니티를 갖추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주민운동시설과 작은도서관, 주민카페, 어린이집, 경로당이 들어가며 1단지에는 공유오피스, 2단지에는 에듀센터를 겸한 주민카페가 계획됩니다.
두 단지 모두 지하 1층에 주민운동시설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아홉거리근린공원과 댕당공원, 함박산중앙공원, 고덕호수공원이 단지 주변에 자리합니다.